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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조정래.김지하씨 등 12개작품 해외번역작 선정 번호 39
이 름 관리자 조회수 5426
  대산문화재단(이사장 신창재)은 김지하, 박완서, 이청준, 최인훈씨 등 작가의 소설과 시 12개 작품을 한국문학을 세계에 알리기위한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.
모두 4개어권. △ 영어권 = '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'(박완서, 김준자.도나 M.디에츠 번역), 박노해 시선 '어제와 오늘'(박노해, 전경자.마야 웨스트), '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'(김영하, 제이슨 로드스)

△ 불어권 = '달궁 Ⅲ'(서정인, 김경희.이인숙.스테판 콜롱), '선우휘 단편집'(선우휘, 임영희.프랑수아즈 나젤), '회색인'(최인훈, 장-폴 데구트)

△ 독어권 = '유형의 땅, 불놀이'(조정래, 이기향.마틴 헤릅스트), '지상에 숟가락 하나'(현기영, 디르크 퓐들링), '흰옷'(이청준, 양귀분.볼프강 쉬벨)

△ 스페인어권 = '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'(박완서, 심상완.오손 모레노), '두물머리'(이윤기, 김설희.라미로 트로스트), '화개'(김지하, 윤영순.에두아르도 세레세도)

재단측은 "원작의 작품성과 현지독자의 수용성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중진작가의 작품을 주로 선정했으며 제이슨 로드스, 임영희, 양귀분, 윤영순 등 신진번역가를 대거 발탁했다"고 말했다.

출처:연합뉴스(신지홍기자)